니혼게이자이신문사 보안 사고 이력
니혼게이자이신문사 관련 해킹·유출 등 보안 사고와 관련 보도입니다.
사건 1건 · 최근 발생순
니혼게이자이신문 슬랙 침입으로 1만7천여명 정보 유출 가능성
2만피해: 직원·거래처 관계자 1만7,368명의 이름·이메일 및 대화 기록 등 유출 가능성
니혼게이자이신문사는 사내 메신저 슬랙에 무단 로그인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직원 개인 PC의 악성코드 감염으로 슬랙 인증정보가 유출된 것이 원인이었다. 직원과 거래처 관계자 1만7,368명의 이름·이메일 및 대화 기록 등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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