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보안 사고 이력
AT&T 관련 해킹·유출 등 보안 사고와 관련 보도입니다.
잡스와 워즈니악의 블루박스를 이용한 AT&T 해킹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블루박스를 이용해 AT&T를 해킹했다. 구체적인 발생일과 피해 규모, AT&T의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Korben 기사 보기 ↗AT&T 고객정보 유출로 집단소송·보상 절차 진행
AT&T에서 2024년 고객정보 유출 사고들이 발생해 관련 소송이 제기됐다. 회사는 1억7,700만 달러 규모의 합의에 나섰으며, 피해 고객에게 최대 7,500달러의 보상금을 청구할 수 있는 절차가 안내됐다. 2026년 10월 합의가 최종 승인됐고 같은 달 고객들의 보상금 수령이 시작됐다.
관련 보도 53건 · 마지막 보도 →중국 연계 해커의 미국 통신사 침해로 감청 시스템 표적화
피해: AT&T·버라이즌 고객 수백만 명 영향
중국 연계 해킹 조직 솔트 타이푼이 AT&T, 버라이즌, 루멘 등 미국 통신사를 침해하고 감청 시스템을 표적으로 삼았다. AT&T와 버라이즌 고객 수백만 명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4년 12월 AT&T와 버라이즌은 침해 이후 자사 네트워크가 안전하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8건 · 마지막 보도 →AT&T 외부 클라우드 업체에서 고객 청구정보 유출
피해: 고객 청구정보
2023년 AT&T가 외부 업체에 제공한 고객 청구정보가 해당 업체의 클라우드 침해로 유출됐다. AT&T는 이 사고에 대한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조사와 관련해 2024년 9월 1,3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하고 보안 개선을 약속했다.
관련 보도 11건 · 마지막 보도 →AT&T 고객 1억여 명 통화·문자 기록 해킹으로 유출
1억피해: 고객 1억여 명의 통화·문자 기록
AT&T에서 무선통신 고객 거의 전체에 해당하는 1억여 명의 통화·문자 기록이 해킹으로 유출됐으며, 피해 사실은 2024년 7월 공개됐다. 대부분의 퍼스트넷 고객도 피해 대상에 포함됐다. 이후 집단소송과 관련자 기소가 이어졌고, 2026년 9월에는 AT&T와 버라이즌을 해킹한 전직 미군 병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관련 보도 34건 · 마지막 보도 →AT&T 전·현 고객 약 7,300만명 정보 다크웹 유출
7,300만피해: 전·현 고객 약 7,300만명의 정보
AT&T 전·현 고객 약 7,300만명의 정보가 다크웹에 유출됐다. AT&T는 처음에는 유출 데이터가 자사 시스템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고 밝혔으나, 2024년 3월 말 고객 정보 유출을 인정하고 계정 패스코드를 재설정했다. 이후 기존 유출 데이터를 재가공한 자료와 재유통에 따른 위험이 드러났다.
관련 보도 47건 · 마지막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