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2024년 48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

2024.11.25 ~ 12.01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국내 새 사건2
해외 새 사건23
국내 유출 규모 (발표 기준)144만

2024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국내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2건이 발생했으며, 락앤락 서버 해킹으로 회원 약 13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이 피해 인원 기준으로 가장 컸다. 쿠팡에서도 배달원 약 13만5000명의 실명·전화번호와 주문자·수취인 2만2440명의 정보가 유출돼 유통·생활용품 업종의 대규모 개인정보 피해가 두드러졌다. 국내외 전체 사고 유형은 개인정보 유출과 랜섬웨어가 각각 9건, 해킹·침해가 7건으로 집계됐다. 해외에서는 23건의 새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블루욘더에서 스타벅스·모리슨스·워터스톤스로, 스타벅스에서 세인즈버리로 이어지는 연쇄 피해가 나타났으며, 랜섬웨어로 기업의 급여·내부 업무와 지방정부의 공공서비스에 차질이 빚어졌다.

유형별

  • 개인정보 유출9
  • 랜섬웨어9
  • 해킹·침해7

주요 국내 사건

  • 개인정보 유출락앤락

    락앤락 서버 해킹으로 회원 130만명 개인정보 유출

    130만피해: 회원 약 130만명 개인정보

    락앤락이 외부 해킹을 당해 회원 약 13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항목에는 아이디, 암호화된 비밀번호, 이름,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CI 정보 등이 포함됐으며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에 따라 추가 항목도 포함될 수 있다고 회사가 안내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락앤락에 과징금 5억300만원을 부과했다.

    관련 보도 5건 · 마지막 보도 →
  • 개인정보 유출쿠팡

    쿠팡 배달원 약 13만5000명과 고객 2만2440명 정보 유출

    14만피해: 배달원 약 13만5000명의 실명·전화번호와 주문자·수취인 2만2440명의 정보

    쿠팡이츠 배달원 약 13만5000명의 실명·전화번호가 노출되고, 판매자 시스템을 통해 주문자·수취인 2만2440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안전조치와 유출 통지 의무 위반 등에 총 약 16억원의 과징금·과태료를 부과했다. 이후 쿠팡이츠 배달기사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관련 보도 4건 · 마지막 보도 →

연쇄 피해

주요 해외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