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0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
2025.09.29 ~ 10.05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국내에서는 미래엔서해에너지 고객의 카드·계좌 등 개인정보 유출과 소방청 119고시 회원 5만93명의 정보 유출이 주요 사건으로 부각되었다. 도시가스·공공·교육·의료 등 여러 분야에서 개인정보와 민감정보 노출이 이어졌으며, 전체 사고 유형에서도 개인정보 유출이 18건으로 가장 많았다. 유심 해킹 사태를 악용한 보상폰 사기로 60여 명이 피해를 보고 롯데카드 해킹을 틈탄 카드 발급 사칭 피싱도 발생해, 기존 사고를 악용한 추가 피해가 눈에 띄었다. 해외에서는 아사히그룹 랜섬웨어 공격에 따른 생산·물류 차질과 약 190만 건의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 세븐일레븐 재팬으로의 연쇄 피해가 두드러졌으며, 디스코드 외주 고객지원사와 세일즈포스 고객사 관련 대규모 정보 유출도 이어졌다.
유형별
- 개인정보 유출18
- 랜섬웨어8
- 해킹·침해8
- 피싱·스미싱2
주요 국내 사건
미래엔서해에너지 고객 카드·계좌 등 개인정보 유출
피해: 고객 카드·계좌 등 개인정보
충남 서북부에 가스를 공급하는 미래엔서해에너지에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된 정보에는 고객의 카드·계좌 정보 등이 포함됐다.
관련 보도 5건 · 마지막 보도 →소방공무원 채용사이트 119고시 회원 5만93명 정보 유출
5만피해: 회원 5만93명의 아이디·이름·생년월일·휴대전화번호·이메일 등
소방공무원 채용사이트 119고시에서 회원 5만93명의 아이디·이름·생년월일·휴대전화번호·이메일 등이 유출됐다. 소방청은 2025년 10월 2일 사고를 인지하고 사이트를 폐쇄했다. 경찰과 관계기관은 해킹 가능성과 유출 경로를 조사했다.
관련 보도 4건 →충남 도시가스 공급업체 랜섬웨어로 고객정보 유출
피해: 고객 계좌번호·카드번호 등 개인정보
충남의 도시가스 공급업체가 해킹을 당해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랜섬웨어 공격으로 유출된 정보에는 고객 계좌번호와 카드번호 등이 포함됐다.
관련 보도 4건 · 마지막 보도 →교수가 성적 이의 제기 수강생 점수를 전체메일로 공개
피해: 성적 이의 제기 수강생의 시험점수 공개
교수가 성적에 이의를 제기한 수강생의 시험점수를 전체 학생에게 이메일로 공개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를 인권침해로 판단했다.
관련 보도 3건 →유심 해킹 사태 악용한 보상폰 사기에 60여명 피해
60피해: 60여명 사기 피해
유심 해킹 사태를 악용해 보상폰을 내세운 사기로 60여명이 피해를 입었다. 구체적인 피해 발생일과 대응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문화일보 기사 보기 ↗CCTV 불법 유출 영상 재유포에 쥴리 측 강경 대응
피해: CCTV 영상 불법 유출 및 재유포
CCTV 불법 유출 영상의 재유포를 둘러싼 논란이 발생했다.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측은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SBS 뉴스 기사 보기 ↗레즈메드 코리아 민감정보 유출 고객 안내
피해: 고객 민감정보 유출
레즈메드 코리아에서 민감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회사는 연휴 기간 고객에게 유출 사실을 안내했다. 유출 규모와 원인, 사고 발생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톱 기사 보기 ↗롯데카드 해킹 사태 틈탄 카드 발급 사칭 피싱
롯데카드 해킹 사태를 틈타 카드 발급을 사칭하는 피싱 수법이 등장했다. 실제 피해 규모와 발생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머니투데이 기사 보기 ↗
연쇄 피해
아사히그룹 랜섬웨어 공격으로 생산 차질과 정보 유출
190만피해: 개인정보 기록 약 190만 건 침해 가능성 및 생산·물류 차질
일본 아사히그룹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생산과 물류에 차질이 발생하고 맥주 공급 부족이 이어졌다. 개인정보 유출도 발생했으며, 2026년 1월에는 개인정보 기록 약 190만 건이 침해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공격 이후 복구가 진행됐지만 판매 부진과 실적 악화가 이어졌다.
관련 보도 46건 · 마지막 보도 →
함께 피해 1곳
주요 해외 사건
아사히그룹 랜섬웨어 공격으로 생산 차질과 정보 유출
190만피해: 개인정보 기록 약 190만 건 침해 가능성 및 생산·물류 차질
일본 아사히그룹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생산과 물류에 차질이 발생하고 맥주 공급 부족이 이어졌다. 개인정보 유출도 발생했으며, 2026년 1월에는 개인정보 기록 약 190만 건이 침해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공격 이후 복구가 진행됐지만 판매 부진과 실적 악화가 이어졌다.
관련 보도 46건 · 마지막 보도 →디스코드 외주 고객지원사 해킹으로 신분증 등 유출
7만피해: 약 7만 명의 신분증 이미지 및 고객지원 이용자 개인정보
디스코드의 외주 고객지원업체가 해킹돼 고객지원 요청 내역과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대상에는 연령 확인용으로 제출한 신분증 이미지 약 7만 명분이 포함됐다. 디스코드는 제삼자 침해에 따른 정보 탈취 사실과 신분증 노출 규모를 확인했다.
관련 보도 38건 · 마지막 보도 →세일즈포스 고객사 데이터 탈취 후 수백만 건 공개
피해: 고객사 수십 곳의 데이터 탈취 및 수백만 건 기록 공개
공격자들이 세일즈포스 고객사 수십 곳에서 데이터를 탈취한 뒤 이를 이용해 금전을 요구했다. 공격자들은 약 10억 건 이상의 기록을 확보했다고 주장했으며, 세일즈포스는 금전 지급을 거부했다. 미국 연방수사국의 차단 조치 이후에도 공격 조직은 수백만 건의 기록을 공개했다.
관련 보도 11건 · 마지막 보도 →레드햇 GitLab 데이터 유출 후 금전 협박 확대
레드햇이 GitLab 침해와 관련한 데이터 유출을 확인했다. 크림슨 컬렉티브의 공격 이후 샤이니헌터스가 금전 요구에 가담하면서 협박이 확대됐다. 공격자들은 대규모 데이터 확보를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보도 6건 · 마지막 보도 →메두사 랜섬웨어 조직 컴캐스트 데이터 834GB 공개
피해: 데이터 834GB 공개
메두사 랜섬웨어 조직이 컴캐스트를 공격해 민감한 데이터 834GB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공격자는 120만 달러를 요구한 뒤 데이터를 공개했다. 컴캐스트의 확인이나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보도 3건 · 마지막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