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2026년 12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

2026.03.16 ~ 03.22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국내 새 사건8
해외 새 사건31
국내 유출 규모 (발표 기준)31만

3월 16~22일 국내에서는 교원 29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피해 규모로 가장 컸으며, 서울대학교병원의 메일 오발송으로 환자 약 1만6천 명의 개인정보·진료정보가 유출된 사건이 기사 12건으로 가장 많이 보도되었다. 강원도교육청의 건강정보 유출 논란과 대부업체 해킹도 이어져 교육·의료·금융 분야에서 민감정보 피해가 두드러졌으며, 해킹뿐 아니라 메일 오발송에 따른 유출도 나타났다. 국내외 신규 사건은 총 39건으로 개인정보 유출이 18건으로 가장 많았고, 마퀴스에서 Infosys Limited로, Orthopaedic Institute of Western Kentucky에서 CommonSpirit Health로 이어지는 연쇄 피해도 확인되었다. 해외에서는 포스터시티의 랜섬웨어 피해로 시 서비스가 중단되고 차량 음주측정 장치 해킹으로 일부 차량의 시동이 불가능해지는 등 사이버 공격이 공공서비스와 일상생활의 차질로 이어졌다.

유형별

  • 개인정보 유출18
  • 해킹·침해13
  • 랜섬웨어5
  • 피싱·스미싱3

주요 국내 사건

연쇄 피해

주요 해외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