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2026년 16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

2026.04.13 ~ 04.19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국내 새 사건8
해외 새 사건64
국내 유출 규모 (발표 기준)175만

4월 13~19일 국내에서는 8건의 새 사건이 집계됐으며, 삼성전자 임직원 개인정보 무단 조회·유출 의혹이 기사 7건으로 가장 주목받았다. 현대약품의 약 2주간 전산 장애로 의약품 주문·출고가 지연되고 병원·아파트 등 국내 6곳의 서버가 랜섬웨어로 암호화·마비되는 등 업무 차질이 두드러졌으며, 외교부 홈페이지도 디도스 공격으로 일시 접속 장애를 겪었다. 전체 유형별로는 개인정보 유출이 40건으로 가장 많았고, 국내에서는 카드사 정보 유출 관련 제재 절차와 장기 도피 해킹범 검거 등 과거 사건의 후속 처리도 이어졌다. 해외에서는 버셀의 고객 데이터·인증정보 유출, ADT의 550만 명 고객정보 유출과 함께 켈프DAO의 가상자산 2억9,200만 달러 탈취 사건이 주요 피해로 집계됐다.

유형별

  • 개인정보 유출40
  • 해킹·침해18
  • 랜섬웨어10
  • 악성코드3
  • 디도스1

주요 국내 사건

연쇄 피해

주요 해외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