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7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
2026.04.20 ~ 04.26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국내에서는 리앤리CC 홈페이지 악성코드로 고객 10만 명 이상의 개인정보가 최대 9개 항목까지 유출된 사건이 피해 규모와 보도량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법원 판결문 비식별 처리 오류에 따른 개인정보 노출과 온라인 제공 중단도 이어져 공공 사법정보의 개인정보 보호 문제가 부각됐다. 전체 유형에서는 개인정보 유출이 2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국내에서는 유출 관련 위증 재판과 기업 제재 등 법적 후속 조치도 눈에 띄었다. 해외에서는 시티즌스은행의 제3자 침해, 체크막스 개발 도구 변조를 통한 정보 탈취 악성코드 배포, 영국 바이오뱅크 기록 50만 건 노출 등 금융·개발 도구·바이오 분야에서 피해가 나타났다.
유형별
- 개인정보 유출23
- 해킹·침해17
- 랜섬웨어5
- 악성코드2
주요 국내 사건
리앤리CC 홈페이지 악성코드로 고객 10만명 이상 정보 유출
10만피해: 고객 10만명 이상 개인정보 최대 9개 항목
리앤리CC 홈페이지에 악성코드가 삽입돼 고객 10만명 이상의 이름·생년월일·연락처 등 최대 9개 항목이 유출됐다. 유출 6개월 뒤 통보한 사실을 둘러싸고 탐지와 대응 공백 문제가 제기됐다. 경찰은 북한 해킹 조직의 소행 가능성을 두고 수사하고 있다.
관련 보도 8건 · 마지막 보도 →법원 판결문 비식별 처리 오류로 개인정보 유출
피해: 판결문 내 일부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법원 판결문의 비식별 처리 오류로 일부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법원은 뒤늦게 유출을 파악해 긴급 삭제 조치를 했으며, 대법원은 사과했다.
관련 보도 3건 →법원 판결문 개인정보 일부 유출로 온라인 제공 중단
피해: 판결문 내 이름·주소·주민등록번호 일부 유출
법원 판결문에서 이름·주소·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일부가 유출됐다. 판결문의 온라인 제공이 중단됐다.
동아일보 기사 보기 ↗BBQ 정보 유출 사건 관련 위증 재판으로 확대
BBQ 정보 유출 사건이 위증 재판으로 확대됐다. 박현종이 관련 재판의 쟁점 인물로 거론됐다.
일요시사 기사 보기 ↗대법원 고객정보 유출 보험설계사 법적 지위 판단
피해: 고객정보 유출
대법원이 고객정보를 유출한 보험설계사를 개인정보처리자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유출 사고의 발생 시점과 피해 규모, 관련 보험사는 확인할 수 없다.
시사주간 기사 보기 ↗미미 개인정보 유출 피해
피해: 미미의 개인정보 유출
미미가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겪었다. 구체적인 유출 경로와 발생 시점, 대응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스포츠경향 기사 보기 ↗개인정보 유출 기업 3곳 제재
개인정보를 유출한 기업 3곳이 제재를 받았다. 유출된 개인정보의 다크웹 노출 문제가 제기됐다.
KBS 뉴스 기사 보기 ↗소비자 데이터 유출이 한미 관계의 안보 위기로 확대
피해: 소비자 데이터 유출
소비자 데이터 유출 사건이 한미 관계의 국가안보 위기로 확대됐다. 피해 기업과 유출 규모, 발생 시점 및 구체적인 대응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The Guardian 기사 보기 ↗
연쇄 피해
체크막스 개발 도구 변조로 정보 탈취 악성코드 배포
피해: 데이터 탈취 및 개발 도구 악성 버전 배포
체크막스 KICS의 도커 이미지와 VS Code·Open VSX 확장 프로그램이 변조돼 개발환경의 비밀정보를 수집하는 악성코드가 배포됐다. 공격 코드는 클라우드 인증정보와 깃허브·npm 토큰, SSH 키 등을 탈취하도록 설계됐으며, 회사는 데이터 탈취를 확인했다. 이후 Jenkins AST 플러그인에서도 악성 버전이 배포돼 회사는 안전한 버전 사용을 안내하고 새 플러그인을 배포했다.
관련 보도 4건 · 마지막 보도 →
함께 피해 1곳- 비트워든비트워든 CLI npm 배포 경로 침해로 악성 버전 배포악성 버전 2026.4.0 일시 배포
주요 해외 사건
시티즌스은행 제3자 침해로 고객 개인정보 유출
피해: 고객 사회보장번호·연락처 등 개인정보
시티즌스은행 고객 개인정보가 제3자 데이터 유출 사고로 노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사회보장번호와 연락처가 포함됐다. 사고 이후 은행을 상대로 연방 소송 2건이 제기됐다.
관련 보도 7건 · 마지막 보도 →미국 에너지·수자원 관리 기업 아이트론 내부망 침해
미국 에너지·수자원 관리 기업 아이트론이 내부 IT 네트워크 침해 사실을 공개했다. 내부 시스템에 대한 무단 접근이 확인됐으며,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대응 조치는 알려지지 않았다.
관련 보도 6건 · 마지막 보도 →프랑스 국가보안문서청 포털 사이버공격으로 개인정보 유출
피해: 포털 이용자 개인정보
프랑스 국가보안문서청 ANTS의 포털이 사이버공격을 받아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프랑스 내무부가 유출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후 피싱 주의 경고가 나왔다.
관련 보도 5건 · 마지막 보도 →체크막스 개발 도구 변조로 정보 탈취 악성코드 배포
피해: 데이터 탈취 및 개발 도구 악성 버전 배포
체크막스 KICS의 도커 이미지와 VS Code·Open VSX 확장 프로그램이 변조돼 개발환경의 비밀정보를 수집하는 악성코드가 배포됐다. 공격 코드는 클라우드 인증정보와 깃허브·npm 토큰, SSH 키 등을 탈취하도록 설계됐으며, 회사는 데이터 탈취를 확인했다. 이후 Jenkins AST 플러그인에서도 악성 버전이 배포돼 회사는 안전한 버전 사용을 안내하고 새 플러그인을 배포했다.
관련 보도 4건 · 마지막 보도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 유출로 기록 50만 건 노출
50만피해: 기록 50만 건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데이터 유출이 발생해 기록 50만 건이 노출됐다. 유출 이후 데이터 보안에 대한 의문과 데이터 관리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관련 보도 3건 · 마지막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