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9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
2026.05.04 ~ 05.10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2026년 5월 4~10일 국내에서는 새 사건 1건이 집계됐으며, 1천억원대 해킹 피해를 본 블록체인 업체에 대한 배상 판결이 주요 사안으로 다뤄졌다. 국내외 전체 유형별로는 해킹·침해 35건과 개인정보 유출 19건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랜섬웨어 3건과 악성코드 1건이 뒤를 이었다. 해외에서는 인스트럭처 캔버스 해킹이 공격자 주장 기준 약 8,800개 교육기관·이용자 2억7,500만 명 관련 데이터 유출과 여러 학교·대학의 연쇄 피해, 수업·과제·시험 차질로 이어진 최대 사안이었으며, 폭스콘 북미 공장의 생산·업무 차질과 자라 고객 약 2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도 주요 피해로 나타났다.
유형별
- 해킹·침해35
- 개인정보 유출19
- 랜섬웨어3
- 악성코드1
주요 국내 사건
1천억원대 해킹 피해 블록체인 업체에 배상 판결
피해: 1천억원대 해킹 피해
1천억원대 해킹 피해를 입은 블록체인 업체에 이용자 대상 거액 배상 판결이 내려졌다. 업체명과 구체적인 배상액, 해킹 발생일은 확인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
연쇄 피해
캔버스 학습 플랫폼 해킹으로 정보 유출과 시험 차질
피해: 학생·교직원 정보 유출 및 미국 여러 학교의 수업·시험 차질
인스트럭처가 운영하는 학습 플랫폼 캔버스에서 해킹으로 정보가 유출되고 미국 여러 학교의 서비스 이용이 중단됐다. 5월 기말고사 기간에 학생들이 시험을 완료하지 못했으며, 보이시주립대학교는 일부 기말고사를 취소했다. 인스트럭처는 탈취 정보에 대한 협박 이후 해커들이 데이터를 반환했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184건 · 마지막 보도 →
인스트럭처 캔버스 해킹으로 학생·교사 정보 유출
2.8억피해: 공격자 주장 기준 약 8,800개 학교·대학 이용자 2억7,500만 명 관련 데이터
교육기술 기업 인스트럭처가 캔버스 플랫폼과 관련된 정보 유출을 확인했다. 샤이니헌터스는 약 8,800개 학교·대학의 이용자 2억7,500만 명에 관한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했으며, 학교 로그인 페이지 변조와 서비스 차질도 발생했다. 회사는 정보 공개를 막기 위해 공격자들과 합의했고, 미국 의원들은 회사에 해명을 요구했다.
관련 보도 36건 · 마지막 보도 →
캔버스 학습 플랫폼 해킹으로 학생정보 유출과 수업 차질
2.8억피해: 학생·교직원 데이터 침해 및 수업·과제·시험 차질, 공격자 주장 기준 교육기관 8,809곳·이용자 2억7,500만명
캔버스 학습 플랫폼이 해킹돼 학생과 교직원 데이터가 접근당하고 과제·시험 도구 이용에 차질이 발생했다. 샤이니헌터스는 전 세계 교육기관 8,809곳과 이용자 2억7,500만명의 데이터 유출을 주장하며 공개를 위협했다. 보안 패치 적용과 서비스 복구가 진행됐으나 재침해와 이용 장애도 알려졌다.
관련 보도 18건 · 마지막 보도 →
주요 해외 사건
인스트럭처 캔버스 해킹으로 학생·교사 정보 유출
2.8억피해: 공격자 주장 기준 약 8,800개 학교·대학 이용자 2억7,500만 명 관련 데이터
교육기술 기업 인스트럭처가 캔버스 플랫폼과 관련된 정보 유출을 확인했다. 샤이니헌터스는 약 8,800개 학교·대학의 이용자 2억7,500만 명에 관한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했으며, 학교 로그인 페이지 변조와 서비스 차질도 발생했다. 회사는 정보 공개를 막기 위해 공격자들과 합의했고, 미국 의원들은 회사에 해명을 요구했다.
관련 보도 36건 · 마지막 보도 →캔버스 학습 플랫폼 해킹으로 학생정보 유출과 수업 차질
2.8억피해: 학생·교직원 데이터 침해 및 수업·과제·시험 차질, 공격자 주장 기준 교육기관 8,809곳·이용자 2억7,500만명
캔버스 학습 플랫폼이 해킹돼 학생과 교직원 데이터가 접근당하고 과제·시험 도구 이용에 차질이 발생했다. 샤이니헌터스는 전 세계 교육기관 8,809곳과 이용자 2억7,500만명의 데이터 유출을 주장하며 공개를 위협했다. 보안 패치 적용과 서비스 복구가 진행됐으나 재침해와 이용 장애도 알려졌다.
관련 보도 18건 · 마지막 보도 →폭스콘 북미 공장 사이버 공격으로 생산과 업무 차질
피해: 북미 일부 공장 네트워크·업무 중단, 공격자는 8TB·1,100만 개 파일 탈취 주장
폭스콘의 북미 공장들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네트워크와 업무가 중단되고 일부 직원이 수작업으로 전환했다. 랜섬웨어 조직 나이트로젠은 애플·엔비디아 관련 기밀자료 등 8TB, 1,100만 개 파일을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회사는 공격을 확인하고 피해 공장의 생산이 정상화 중이라고 밝혔다.
관련 보도 18건 · 마지막 보도 →자라 고객 약 20만 명 개인정보 유출
20만피해: 고객 약 20만 명 개인정보
자라에서 제3자 분석업체와 연관된 보안 사고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피해 규모는 처음 19만7,000명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약 20만 명으로 제시됐다. 한국 법인은 유출을 인정하고 당국에 신고했으며, 랜섬웨어 공격 의혹도 제기됐다.
관련 보도 6건 · 마지막 보도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아르메니아 이용자 데이터 유출
피해: 아르메니아 지포스 나우 이용자 데이터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에서 아르메니아 이용자에게 영향을 미친 데이터 유출이 발생했다. 사이버 범죄자들의 해킹 주장 이후 엔비디아가 유출을 확인했으며, 조사에 전폭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3건 · 마지막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