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9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
2026.07.13 ~ 07.19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7월 13~19일 국내에서는 신규 사건 5건이 집계됐으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 시스템 해킹이 기사 4건으로 가장 많이 보도됐다. 뉴지스탁은 관리자 계정 침해로 회원 약 4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나이키코리아도 일부 고객 개인정보 유출로 포렌식 조사에 나섰으며, 이투스에듀 고객정보 42만5천건 판매 주장은 유출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국내외 전체 유형에서는 개인정보 유출이 33건으로 가장 많았고, 퀀텀헬스에서 Vandalia Rental·Exact Sciences Corporation·Alkegen·Kean University로 이어진 연쇄 피해도 눈에 띄었다. 해외에서는 신규 사건 41건이 집계된 가운데 페어라이프의 랜섬웨어 피해로 미국 내 유제품 생산이 중단되고 데이터가 탈취됐으며, 언스트앤영 고객 세무·금융정보 유출과 수노 이용자 계정 5,530만 개 정보 노출도 주요 사건으로 나타났다.
유형별
- 개인정보 유출33
- 해킹·침해7
- 랜섬웨어4
- 피싱·스미싱1
- 악성코드1
주요 국내 사건
정보통신기획평가원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 시스템 해킹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2026년 7월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 시스템이 해킹당했다. 이전 해킹으로부터 7개월 만에 다시 발생한 사고로, 연구자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파악하는 작업이 진행됐다.
관련 보도 4건 · 마지막 보도 →나이키코리아 일부 고객 개인정보 유출로 포렌식 조사
피해: 일부 고객 개인정보 유출
나이키코리아에서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회사는 보안 전문가를 투입해 포렌식 조사를 진행하고 보안 조치를 강화했다. 유출의 영향 범위는 조사 중이다.
관련 보도 3건 · 마지막 보도 →뉴지스탁 관리자 계정 침해로 회원 4만명 정보 유출
4만피해: 회원 약 4만명 개인정보
뉴지스탁에서 피싱메일로 관리자 계정이 침해돼 회원 약 4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사실을 4개월간 파악하지 못한 정황과 내부통제 문제가 드러났다.
관련 보도 2건 →해커 이투스 고객정보 42만5천건 판매 주장
43만피해: 고객정보 42만5천건 판매 주장, 유출 여부 미확인
해커가 이투스 고객정보 42만5천건을 판매한다고 주장했다. 이투스에듀는 내부 확인 결과 유출 정황이 없다고 밝혔다.
데일리시큐 기사 보기 ↗두나무·KT 등 기업 해킹 관련 제재 수위에 관심
해킹 관련 제재를 앞두고 기업들의 긴장이 커졌다. 두나무와 KT의 제재 수위가 관심 대상으로 떠올랐다.
부산일보 기사 보기 ↗
연쇄 피해
퀀텀헬스 약 18만4천 명 개인정보·의료기록 유출
18만피해: 약 18만4천 명의 개인정보와 의료기록
퀀텀헬스에서 약 18만4천 명의 개인정보와 의료기록이 노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사회보장번호가 포함됐으며, 변호사들이 사건 조사에 나섰다.
관련 보도 2건 →
주요 해외 사건
코카콜라 페어라이프 랜섬웨어 피해로 미국 생산 중단
피해: 미국 내 유제품 생산 중단 및 데이터 탈취
코카콜라 산하 페어라이프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미국 내 유제품 생산을 중단했다. 코카콜라는 데이터 탈취를 확인했으며, 7월 27일 생산 재개를 밝혔다. 몸값 지급 거부 이후 아누비스의 데이터 공개가 알려졌고, 8월에는 사고와 관련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관련 보도 61건 · 마지막 보도 →언스트앤영 외부 지원 시스템 해킹으로 고객 세무정보 유출
피해: 고객 세무·금융정보와 사회보장번호 등 개인정보
언스트앤영의 외부 IT 지원 티켓 플랫폼이 해킹돼 고객의 세무·금융정보와 사회보장번호 등 개인정보가 노출됐다. 언스트앤영은 유출 사실을 공개하고 조사에 나섰으며, 이후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샤이니헌터스는 공격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며 탈취 자료 공개를 위협했다.
관련 보도 18건 · 마지막 보도 →힐레브랜드 홈 헬스 데이터 유출 의혹 조사
힐레브랜드 홈 헬스의 데이터 유출 의혹에 대해 변호사들이 조사에 나섰다. 유출 확정 여부와 피해 정보의 종류·규모, 기관의 대응은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보도 10건 · 마지막 보도 →에스티로더, 오라클 EBS 취약점 관련 데이터 유출
에스티로더에서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취약점과 관련된 데이터 유출이 발생했다. 회사는 침해 영향을 공개했으며, 유출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보도 7건 · 마지막 보도 →수노 해킹으로 이용자 계정 5,530만 개 정보 노출
피해: 이용자 계정 5,530만 개의 정보
AI 음악 플랫폼 수노가 해킹을 당해 이용자 계정 5,530만 개의 정보가 노출됐다. 해킹 이후 고객정보 유출과 함께 수노의 유튜브·디저 스크래핑 사실도 드러났다.
관련 보도 7건 · 마지막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