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개인정보 유출

법원 전산망 해킹으로 1,014GB 자료 유출

최초 보도 · 최근 보도 · 관련 보도 5건

북한 해킹 조직이 법원 전산망에서 약 2년에 걸쳐 1,014GB의 자료를 탈취했다. 복원된 4.7GB에서 1만7,998명의 개인정보가 확인됐으며, 내·외부망 연결 포트 개방과 초기 비밀번호 유지, 주민등록번호 미암호화 등 안전조치 미흡이 드러났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5년 1월 법원행정처에 과징금 2억700만원을 부과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대한민국 법원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자료 1,014GB 탈취, 확인된 개인정보 피해자 1만7,998명
원인·수법
북한 해킹 조직의 전산망 침해와 접근 통제·비밀번호 관리·주민등록번호 암호화 등 안전조치 미흡
지역
국내

경과

  1. 북한 해킹 조직이 법원 전산망에서 1,014GB를 탈취했으며 전체 자료의 약 0.5%에서만 피해가 확인된 사실이 공개됐다.
  2. 약 2년에 걸친 자료 탈취와 문서 5,171개 피해가 알려졌다.
  3. 복원된 4.7GB에서 1만7,998명의 개인정보가 확인돼 법원행정처에 과징금 2억700만원이 부과됐다.

관련 보도 5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