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전직 판사에 개인정보 유출한 직원 중징계
대전지방법원 직원이 전직 판사에게 개인정보를 유출했다. 대전지방법원은 해당 직원을 중징계했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대한민국 법원
- 사고 유형
- 개인정보 유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확인되지 않음
- 원인·수법
- 직원이 전직 판사에게 개인정보 유출
- 지역
- 국내
경과
- 대전지방법원이 전직 판사에게 개인정보를 유출한 직원을 중징계한 사실이 알려졌다.
관련 보도 1건
대한민국 법원의 다른 사건
법원 판결문 개인정보 일부 유출로 온라인 제공 중단
피해: 판결문 내 이름·주소·주민등록번호 일부 유출
법원 판결문에서 이름·주소·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일부가 유출됐다. 판결문의 온라인 제공이 중단됐다.
동아일보 기사 보기 ↗전국 법원 홈페이지 디도스 공격으로 약 2시간 마비
피해: 전국 법원 홈페이지·사건검색 기능 약 2시간 마비
2024년 11월 7일 전국 법원 홈페이지와 사건검색 기능이 디도스 공격으로 약 2시간 마비됐다. 홈페이지는 정상화됐으며, 법원행정처는 국가정보원·국가수사본부와 공격자를 추적하면서 방어 태세를 유지했다.
관련 보도 2건 →전국 법원 홈페이지 디도스 공격으로 접속 장애
피해: 전국 법원 홈페이지 접속 장애 및 전자소송 사이트 일시 불통
2024년 11월 7일 전국 법원 홈페이지에서 접속 불가와 지연이 발생했다. 전자소송 사이트도 일시적으로 불통 상태가 됐다. 법원은 디도스 공격으로 접속이 지연됐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11건 · 마지막 보도 →법원 전산망 해킹으로 1,014GB 자료 유출
2만피해: 자료 1,014GB 탈취, 확인된 개인정보 피해자 1만7,998명
북한 해킹 조직이 법원 전산망에서 약 2년에 걸쳐 1,014GB의 자료를 탈취했다. 복원된 4.7GB에서 1만7,998명의 개인정보가 확인됐으며, 내·외부망 연결 포트 개방과 초기 비밀번호 유지, 주민등록번호 미암호화 등 안전조치 미흡이 드러났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5년 1월 법원행정처에 과징금 2억700만원을 부과했다.
관련 보도 5건 · 마지막 보도 →법원 전산망 해킹으로 1만8000명 개인정보 유출
2만피해: 1만8000명 개인정보 및 내부자료 1014GB
대한민국 법원 전산망이 악성코드에 감염돼 내부자료 1014GB가 외부로 전송됐으며, 이후 확인된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는 1만8000명에 달했다. 유출 자료에는 개인회생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가 확인됐고 공격 주체는 북한 라자루스로 추정됐다. 법원행정처는 피해자 개별 통보와 2차 피해 주의 안내를 진행하고 시스템 전면 교체 방침을 밝혔다.
관련 보도 24건 · 마지막 보도 →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