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서버 악성코드 감염과 사고 미신고 사실 확인
KT는 2024년 3~7월 BPFDoor 등 악성코드에 감염된 서버 43대를 발견하고도 신고 없이 자체 조치했다. 2025년 9월 전사 서버 점검에서는 침해 흔적과 의심 정황을 발견해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했다. 정부 조사에서 악성코드 감염과 미신고 사실이 드러났으며, KT는 사과하고 통합 관제 체계 구축 방침을 밝혔다. 이후에도 로그 삭제와 자료 제출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핵심 정보
- 피해 기관
- KT
- 사고 유형
- 악성코드
- 발생·인지일
- 확인되지 않음
- 피해 규모
- 서버 43대 악성코드 감염 확인
- 원인·수법
- BPFDoor·Smominru 등 악성코드 감염과 서버 침투
- 지역
- 국내
경과
- KT가 전사 서버 점검에서 침해 흔적 4건과 의심 정황 2건을 발견해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사실이 알려졌다.
- 민관합동조사에서 2024년 감염 서버 43대를 발견하고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으며 KT가 사과했다.
- KT 침해사고에서 BPFDoor 등 악성코드 103종 감염 사실이 알려졌다.
- 서버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확인 여부를 둘러싸고 정부 조사 결과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 해킹 사고 로그 삭제와 거짓 자료 제출을 이유로 추가 제재 요구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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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터넷 설치 기사 고객 개인정보 유출과 민원 종결
피해: 고객 개인정보
KT 인터넷 설치 기사가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했다. KT는 신고를 받고도 사실 확인 없이 보이스피싱을 원인으로 지목하며 민원을 종결했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KT 불법 펨토셀 침해로 1만6647명 개인정보 유출
2만피해: 1만6,647명 개인정보 유출, 368명 소액결제 약 2억4,000만원 피해
KT에서 인증서 복제를 이용한 내부망 침입과 불법 펨토셀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및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했다. 최종 확인된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는 중복을 제거한 1만6,647명이며, 368명이 약 2억4,000만원의 소액결제 피해를 입었다. KT는 위약금 면제와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했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과징금 539억7,900만원과 조사 방해 관련 고발 조치를 발표했다.
관련 보도 130건 · 마지막 보도 →KT의 웹하드 이용 고객 PC 악성코드 유포 의혹
피해: 웹하드 이용 고객 수십만 명 피해 추정
KT가 2020년 웹하드 이용 고객의 PC에 악성코드를 유포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피해자는 수십만 명으로 추정됐으며, 경찰은 개발·유포·감청 역할을 나눈 조직적 행위로 보고 수사했다. KT는 악성 그리드 서비스 제어를 위한 망 관리 대응이었으며 참여 인원도 소수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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