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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KT 불법 펨토셀 침해로 1만6647명 개인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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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인증서 복제를 이용한 내부망 침입과 불법 펨토셀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및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했다. 최종 확인된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는 중복을 제거한 1만6,647명이며, 368명이 약 2억4,000만원의 소액결제 피해를 입었다. KT는 위약금 면제와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했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과징금 539억7,900만원과 조사 방해 관련 고발 조치를 발표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KT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1만6,647명 개인정보 유출, 368명 소액결제 약 2억4,000만원 피해
원인·수법
인증서 복제를 이용한 내부망 침입과 불법 펨토셀 악용
지역
국내

경과

  1.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KT 무단 소액결제를 중대 침해 사고로 규정하고 피해 278건을 확인했다.
  2. 소액결제 피해가 362명과 약 2억4,000만원으로 늘었고 IMEI와 휴대전화 번호 유출 정황이 확인됐다.
  3. 전수조사에서 불법 펨토셀 ID 20개와 약 2만2,200명의 접속 이력이 확인됐으며 불법 접속은 2024년 10월부터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4. KT가 침해 사고에 사과하고 위약금 면제와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5.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유출 피해자 1만6,647명을 확인하고 과징금 539억7,900만원과 조사 방해 관련 고발 조치를 발표했다.

관련 보도 130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