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개인정보 유출

서울시 자원봉사 교육 플랫폼 2만9,553명 정보 유출

최초 보도 · 최근 보도 · 관련 보도 2건

서울시 자원봉사자 온라인 교육 플랫폼 V클래스에서 회원 전원인 2만9,553명의 아이디·성명·이메일·암호화된 비밀번호·휴대전화번호가 유출됐다. 공격자는 시스템 취약점을 이용해 웹쉘 등 악성코드를 설치하고 데이터베이스 접근 권한을 탈취했으며 운영업체 발신번호를 도용해 스팸 문자도 발송했다. 운영업체는 최초 침입 약 67시간 뒤 사고를 인지했다.

핵심 정보

피해 기관
서울특별시
사고 유형
개인정보 유출
발생·인지일
확인되지 않음
피해 규모
V클래스 회원 전원 2만9,553명 개인정보
원인·수법
시스템 취약점을 이용한 웹쉘 설치와 데이터베이스 접근 권한 탈취
지역
국내

털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유출 항목이름전화번호이메일아이디비밀번호

  1. 비밀번호를 바꾸고,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다른 사이트도 함께 바꾸세요. 2단계 인증이 있으면 켜 두세요.
  2. 이 사고를 언급하며 보상·환불·유출 조회를 안내하는 문자·전화·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확인은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하세요.
  3. 피해가 생겼다면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침해는 118(국번 없이), 금전 피해는 경찰에, 손해배상은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조회·공지 링크는 AI 가 찾은 기관 공식 페이지입니다. 주소가 기관 공식 도메인인지 확인하고 이용하세요.

경과

  1. V클래스 회원 전원의 개인정보 유출과 운영업체의 최초 침입 약 67시간 뒤 사고 인지 사실이 공개됐다.

관련 보도 2건

요약과 핵심 정보는 관련 보도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와 해당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