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
2025.01.06 ~ 01.12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2025년 1월 6~12일 국내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겨냥한 디도스 공격이 지속되고, 공격 재발로 T1 선수단의 개인방송이 잠정 중단되는 등 게임·e스포츠 분야의 서비스 차질이 두드러졌다. 하이트진로에서는 랜섬웨어 공격과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으며, 삼성전자는 데이터 유출 관련 집단소송에서 승소했다. 국내 4건·해외 50건의 새 사건이 집계된 가운데, 전체 유형별로는 개인정보 유출이 27건으로 가장 많았고 해킹·침해 18건, 랜섬웨어 7건, 디도스 2건이 뒤를 이었다. 해외에서는 파워스쿨 해킹으로 학생 6,200만 명과 교사 950만 명의 정보가 영향받았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여러 교육구로 연쇄 피해가 이어진 사건이 가장 두드러졌다.
유형별
- 개인정보 유출27
- 해킹·침해18
- 랜섬웨어7
- 디도스2
주요 국내 사건
리그 오브 레전드 대상 디도스 공격 지속
리그 오브 레전드를 겨냥한 디도스 공격이 2025년에도 이어졌다. 이후 스트리머 모드의 공격 해결 효과가 논의됐다.
관련 보도 2건 · 마지막 보도 →하이트진로 랜섬웨어 공격과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제기
하이트진로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과 관련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개인정보 유출의 확정 여부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안뉴스 기사 보기 ↗디도스 공격 재발로 T1 선수단 개인방송 잠정 중단
피해: 선수단 개인방송 잠정 중단
디도스 공격이 재발하면서 T1이 2025년 1월 6일 선수단 개인방송을 잠정 중단했다. 선수 회선에 대한 방어가 강화되자 방송 중 같은 게임에 참여한 팀원을 공격하는 방식까지 나타났다. LCK는 근시일 내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게임메카 기사 보기 ↗삼성전자 데이터 유출 관련 집단소송에서 승소
삼성전자가 데이터 유출 관련 집단소송에서 승소했다. 사고 발생 시점과 유출 규모, 공격 수법은 확인되지 않았다.
Law.com 기사 보기 ↗
연쇄 피해
파워스쿨 해킹으로 학생·교직원 개인정보 유출
6,200만피해: 학생 6,200만 명·교사 950만 명의 정보가 영향받았을 가능성
교육 소프트웨어 기업 파워스쿨이 해킹을 당해 학생과 교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미국 여러 지역의 교육구가 영향을 받았으며, 학생 6,200만 명과 교사 950만 명이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후 관련 학교를 겨냥한 추가 금전 갈취 우려가 나왔고, 해킹 가담자에 대한 형사 절차가 진행됐다.
관련 보도 85건 · 마지막 보도 →
함께 피해 6곳- Walker County Schools워커 카운티 학교 학생정보시스템 정보 유출
- Bozeman School District보즈먼 교육구 학생·교사 파워스쿨 정보 유출 피해학생·교사 정보 유출 피해, 규모 미상
- San Diego Unified School District샌디에이고 통합교육구 학생 사회보장번호 접근 가능성일부 학생 사회보장번호 무단 접근 가능성
- Union County Public Schools유니언 카운티 공립학교 학생정보시스템 유출 피해
- Frederick County Public Schools프레더릭 카운티 공립학교 파워스쿨 정보 유출 피해
- CMSCMS, 파워스쿨 정보 유출 사고 피해 확인
주요 해외 사건
파워스쿨 해킹으로 학생·교직원 개인정보 유출
6,200만피해: 학생 6,200만 명·교사 950만 명의 정보가 영향받았을 가능성
교육 소프트웨어 기업 파워스쿨이 해킹을 당해 학생과 교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미국 여러 지역의 교육구가 영향을 받았으며, 학생 6,200만 명과 교사 950만 명이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후 관련 학교를 겨냥한 추가 금전 갈취 우려가 나왔고, 해킹 가담자에 대한 형사 절차가 진행됐다.
관련 보도 85건 · 마지막 보도 →파워스쿨 침해로 북미 학생·교직원 정보 유출
피해: 전·현직 학생 수백만 명 및 교직원 정보, 토론토 교육구 학생 데이터 40년 치
학교 소프트웨어 기업 파워스쿨의 침해 사고로 미국과 캐나다 여러 지역의 학생·교직원 정보가 유출됐다. 전·현직 학생 수백만 명이 영향을 받았으며, 토론토 교육구는 40년 치 학생 데이터가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교육부는 관련 조사를 진행했다.
관련 보도 14건 · 마지막 보도 →리버스 카지노 필라델피아 고객 정보 유출
피해: 고객 정보 유출, 피츠버그 고객도 영향
리버스 카지노 필라델피아에서 2024년 말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카지노는 피해 대상자에게 연락했으며, 피츠버그 고객도 영향을 받았다. 사고 이후 소송이 제기됐고, 카지노의 소송 기각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관련 보도 6건 · 마지막 보도 →국제민간항공기구 채용 데이터베이스 해킹으로 약 1만2천 명 피해
1만피해: 약 1만2천 명의 채용 관련 데이터
국제민간항공기구의 채용 데이터베이스가 해킹돼 약 1만2천 명이 피해를 입었다. 기구는 2025년 1월 6일 유출 가능성을 조사 중이었으며, 1월 8일 채용 데이터베이스 침해를 확인했다.
관련 보도 5건 · 마지막 보도 →위치정보 판매업체 침해로 앱 이용자 수백만 명 위치 이력 노출
피해: 앱 이용자 수백만 명의 위치 이력
미국인의 위치정보를 추적·판매하는 업체를 침해했다는 해커들의 주장이 제기됐으며, 해커들은 데이터 공개를 위협했다. 이후 인기 앱 이용자 수백만 명의 위치 이력이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보도 5건 · 마지막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