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2026년 6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

2026.02.02 ~ 02.08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국내 새 사건5
해외 새 사건68
국내 유출 규모 (발표 기준)912만

국내에서는 따릉이 회원 약 462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서울시설공단의 대응 지연이 가장 큰 사건으로 부각되었다. MBC를 공격했다는 랜섬웨어 그룹 킬린의 주장, 율곡의 해킹 정황과 KAI 협력 문서 외부 노출 우려, 한국뇌신경과학회의 개인정보 유출 정황도 제기되며 공공서비스·방송·학술단체 등에서 피해와 침해 우려가 이어졌다. 전체 사고 유형은 개인정보 유출 34건과 해킹·침해 25건이 중심이었으며, 랜섬웨어도 11건을 차지했다. 해외에서는 중국인 개인정보 등 87억 건의 데이터 유출을 비롯해 서브스택 API 허점과 몰트북 보안 설정 결함에 따른 정보 노출, 노트패드++ 업데이트 공급망 공격이 두드러졌다.

유형별

  • 개인정보 유출34
  • 해킹·침해25
  • 랜섬웨어11
  • 악성코드2
  • 디도스1

주요 국내 사건

주요 해외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