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2025년 36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

2025.09.01 ~ 09.07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국내 새 사건6
해외 새 사건44
국내 유출 규모 (발표 기준)297만

국내에서는 롯데카드 해킹으로 고객 297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이 가장 두드러졌으며, LG유플러스의 서버·계정·직원 정보 유출 의혹과 KT 서버 43대의 악성코드 감염 및 사고 미신고 사실이 확인되면서 금융·통신업계의 보안 사고가 부각됐다. 넥슨의 CDN 설정 변조와 학생 개인정보·성적 무단 취득 등도 발생해 국내 신규 사고는 6건으로 집계됐다. 국내외 전체 유형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28건과 해킹·침해 18건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세일즈포스를 매개로 여러 기업에 연쇄 피해가 나타났다. 해외에서는 신규 사고 44건이 집계된 가운데 재규어 랜드로버의 정보 유출과 장기간 생산 중단이 두드러졌고, 공급망 공격과 서버 설정 오류에 따른 정보 노출도 이어졌다.

유형별

  • 개인정보 유출28
  • 해킹·침해18
  • 악성코드3
  • 피싱·스미싱1

주요 국내 사건

  • 개인정보 유출롯데카드유출 조회 가능

    롯데카드 해킹으로 고객 297만 명 개인정보 유출

    297만피해: 고객 297만 명 개인정보

    롯데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에 해킹 정황과 서버 악성코드 감염이 확인됐으며, 이후 고객 297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드러났다. 유출 정보에는 카드번호와 CVC, 주민등록번호 등이 포함됐다. 롯데카드는 고객보호 조치와 보상을 시행했으며, 이후 과징금과 업무정지 제재 및 집단소송이 이어졌다.

    관련 보도 162건 · 마지막 보도 →
  • 개인정보 유출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서버·계정·직원 정보 유출 의혹

    167피해: 서버 8,938대 정보·계정 4만2,526개·직원 167명 정보 유출 의혹으로 피해 범위 미확정

    2025년 9월 LG유플러스의 서버 8,938대 정보와 계정 4만2,526개, 직원 167명 정보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LG유플러스는 자체 조사에서 침해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유지하면서 10월 KISA에 해킹 정황을 신고했다. 이후 침해 의심 서버 폐기와 운영체제 재설치, 조사 자료 제출 문제로 경찰 수사와 증거보존 부실 논란이 이어졌다.

    관련 보도 63건 · 마지막 보도 →
  • 악성코드KT

    KT 서버 악성코드 감염과 사고 미신고 사실 확인

    피해: 서버 43대 악성코드 감염 확인

    KT는 2024년 3~7월 BPFDoor 등 악성코드에 감염된 서버 43대를 발견하고도 신고 없이 자체 조치했다. 2025년 9월 전사 서버 점검에서는 침해 흔적과 의심 정황을 발견해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했다. 정부 조사에서 악성코드 감염과 미신고 사실이 드러났으며, KT는 사과하고 통합 관제 체계 구축 방침을 밝혔다. 이후에도 로그 삭제와 자료 제출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관련 보도 25건 · 마지막 보도 →
  • 해킹·침해넥슨

    넥슨 블루 아카이브 CDN 설정 변조로 콘텐츠 비정상 노출

    피해: 일부 콘텐츠 비정상 노출

    외부 공격자가 넥슨 블루 아카이브의 CDN 환경설정에 접근해 설정을 임의로 변경하면서 일부 콘텐츠가 비정상적으로 노출됐다. 넥슨은 긴급점검을 진행하고 공격자의 접근을 차단했다. 이용자 계정과 게임 데이터, 결제정보에는 영향이 없었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6건 · 마지막 보도 →
  • 개인정보 유출

    제주 중학생이 학생 400여명 개인정보 무단 취득

    400피해: 학생 400여명 개인정보 및 200여명 수행평가 성적

    제주의 한 중학교 재학생이 초기 비밀번호를 바꾸지 않은 교사의 구글 워크스페이스 계정에 무단 접속했다. 학생은 학생 400여명의 개인정보와 200여명의 수행평가 성적을 내려받았다. 학교는 유출을 신고하고 자료 삭제와 비밀번호 변경 조치를 했으며, 외부 유포는 확인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
  • 개인정보 유출

    조합장직 유지 목적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

    조합장직 유지를 위해 개인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조합과 관련 인물, 유출 규모 및 의혹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프리존 기사 보기 ↗

연쇄 피해

주요 해외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