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2024년 3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

2024.01.15 ~ 01.21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국내 새 사건8
해외 새 사건27
국내 유출 규모 (발표 기준)172만

2024년 1월 15~21일 국내에서는 사이버 보안 사고 8건이 새로 집계됐으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약 135만 명 개인정보 유출이 피해 인원 기준으로 가장 컸다. 자원봉사인증시스템의 27만 명, 대성마이맥의 회원정보 9만5,170건 유출 등 복지·봉사·교육 분야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두드러졌다. 인터넷 방송을 겨냥한 디도스 공격과 의심 사례가 잇따랐고, 기업 사칭 피싱과 웹사이트 변조도 발생했다. 해외에서는 27건이 집계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임원 이메일·소스코드 등 탈취와 VF코퍼레이션의 소비자 3,550만 명 정보 유출이 주요 사건으로 나타났으며, 키이우스타에서 VEON Ltd.로 이어지는 연쇄 피해도 확인됐다.

유형별

  • 개인정보 유출14
  • 해킹·침해11
  • 랜섬웨어7
  • 디도스2
  • 피싱·스미싱1

주요 국내 사건

연쇄 피해

주요 해외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