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2026년 44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진행 중

2026.10.26 ~ 11.01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국내 새 사건52
해외 새 사건193
국내 유출 규모 (발표 기준)1,011만

유형별

  • 개인정보 유출147
  • 해킹·침해59
  • 랜섬웨어30
  • 악성코드7
  • 피싱·스미싱2

주요 국내 사건

  • 개인정보 유출대신증권유출 조회 가능

    대신증권 계좌 개설 연계 서버 해킹으로 고객 3만8,490명 정보 유출

    4만피해: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정보 8개 항목

    2026년 10월 27일 대신증권에서 계좌 개설 연계 서버 해킹 사고가 발생해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정상 요청으로 위장한 신호 약 6만건을 조사한 결과 고객명·이메일·주소·통신ID·은행명과 암호화된 계좌번호·휴대전화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 대상에 포함됐다. 대신증권은 사과와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며, 금융당국은 현장점검에 착수하고 경찰은 입건 전 조사를 시작했다.

    관련 보도 54건 · 마지막 보도 →
  • 개인정보 유출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해킹으로 고객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유출

    피해: 고객 이름·주민등록번호·연계정보(CI)·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피해 고객 수 미확인

    미래에셋생명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고객의 이름·주민등록번호·연계정보(CI)·계좌번호 등이 유출됐다. 회사는 침입 확인 약 10분 만에 긴급 조치에 착수하고 1시간 이내 공격 IP 차단과 접속 기록 분석을 진행했으며, 피해 고객에게 유출 항목을 통지했다. 추가 침입과 악성코드 잔존 여부를 점검하면서 홈페이지와 앱 운영을 중단해 보험금 청구와 보험계약대출 등 일부 비대면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발생했다. 금융감독원은 현장점검에 나섰으며 유출 규모와 최종 원인은 조사 중이다.

    관련 보도 31건 · 마지막 보도 →
  • 개인정보 유출GS건설

    GS건설 아파트 커뮤니티 예약 시스템 해킹으로 입주민 정보 유출

    피해: 일부 아파트 입주민 개인정보 유출, 정확한 피해 규모 조사 중

    GS건설의 아파트 커뮤니티 예약·관리 시스템이 해킹돼 일부 입주민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이름, 주소, 연락처와 거주유형이 유출됐으며, 암호화된 비밀번호와 RF카드번호 등도 유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에 포함됐다. GS건설은 10월 30일 개인정보 유출을 확인하고 사과했으며, 고객에게 비밀번호 변경을 요청하고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관련 보도 27건 · 마지막 보도 →
  • 개인정보 유출진에어

    진에어 회원 1,454명 개인정보 유출

    1,454피해: 회원 1,454명의 이름·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8개 항목

    진에어에서 회원정보 조회 API를 겨냥한 외부 공격으로 회원 1,454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이름과 전화번호 등 8개 항목이 포함됐으며 비밀번호와 결제정보는 유출 대상에서 제외됐다. 진에어는 공격 IP와 관련 시스템 접근을 차단하고 피해 고객에게 개별 통지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 22건 · 마지막 보도 →
  • 개인정보 유출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해킹으로 업무자료 무단 열람과 일부 정보 유출

    피해: 업무자료 무단 열람 및 일부 정보 유출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해킹으로 외부인이 업무자료를 무단 열람하고 일부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는 개인신용정보 피해와 일반 투자자의 고유식별정보 유출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는 내부 시스템의 침해 범위를 파악 중이며 당국도 현황 파악에 나섰다.

    관련 보도 18건 →
  • 개인정보 유출SK플래닛

    SK플래닛 기프티콘 고객 개인정보·쿠폰 정보 유출 정황

    SK플래닛이 운영하는 기프티콘에서 고객 개인정보와 쿠폰 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확인됐다. 유출 추정 항목에는 이름, 전화번호, 구매쿠폰 일련번호, 환급계좌가 포함됐다. 회사는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을 차단하고 10월 29일 고객에게 사고를 안내했으며, 정확한 유출 범위와 피해 고객을 확인하기 위한 정밀 조사에 착수했다. 회사는 피해 전액 보상 방침을 밝혔다.

    관련 보도 18건 · 마지막 보도 →
  • 개인정보 유출마이리얼트립

    마이리얼트립 해킹으로 이용자 개인정보와 여권정보 유출

    피해: 이용자 이름·전화번호·암호화된 비밀번호, 일부 이용자의 여권번호·여권 만료일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에서 외부인의 비인가 접근으로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 전화번호, 암호화된 비밀번호와 일부 이용자의 여권번호·여권 만료일이 포함됐다. 마이리얼트립은 2026년 10월 28일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안내와 사과문을 게시했다.

    관련 보도 16건 · 마지막 보도 →
  • 개인정보 유출머니투데이연쇄 피해 1곳

    머니투데이 해킹으로 개인정보 1,367건 유출

    1,367피해: 개인정보 1,367건

    머니투데이가 외부 불법 접근을 받아 the300 정책아카데미 신청자와 뉴스레터 구독자의 개인정보 1,367건이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영문명, 회사 전화번호, 회사명, 직책 등이 포함됐다. 머니투데이는 2026년 9월 25일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10월 27일 후속 점검에서 유출 규모를 확인했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 중이다.

    관련 보도 7건 · 마지막 보도 →
  • 개인정보 유출

    국내 업체 90곳 해킹으로 개인정보 820만 건 탈취

    820만피해: 국내 업체 90곳의 개인정보 약 820만 건 탈취

    국내 보험사·골프장·병원·학원 등 90개 업체의 전산망에서 개인정보 약 820만 건을 탈취한 일당이 검거됐다. 일당은 독학한 해킹 기술과 생성형 AI로 취약점 및 공격 방법을 찾아 침입했다. 피해 업체 38곳에는 총 3억6,000만원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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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 유출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 ICT 임직원 1,700명 정보 유출 정황 조사

    1,700피해: ICT 부문 임직원 약 1,700명 개인정보 유출 정황

    한화시스템 ICT 부문에서 외부 해킹과 임직원 약 1,700명의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드러나 조사가 진행됐다. 계열사 시스템통합 업무 과정에서 한화엔진 관련 정보에도 접근 가능한 경로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으나, 한화엔진의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화시스템은 방산·금융 계열사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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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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