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털린 곳

2026년 40주차 보안 사고 리포트

2026.09.28 ~ 10.04 새로 보도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건

국내 새 사건14
해외 새 사건45
국내 유출 규모 (발표 기준)137만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국내에서 14건의 사이버 보안 사고가 새로 발생했으며, 은행·저축은행 등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잇따랐다. 신한은행 고객 2만5729명 정보 유출이 기사 47건으로 가장 크게 보도됐고,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약 5만명의 정보가 유출됐으며 국내 대형교회 2곳에서는 교인 정보 100만 건의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국내외 전체 유형에서는 개인정보 유출이 29건으로 가장 많았고, 국내 피해 대상은 금융 고객뿐 아니라 한국전력공사 임직원·퇴직자·협력사와 은행 외주 개발직원 등으로 폭넓게 나타났다. 해외에서는 미국 국방부 인력정보 서버 침입으로 305만여 명의 정보가 노출됐으며, 지방정부 사이버공격으로 행정 서비스와 공공요금 납부에 차질이 발생했다.

유형별

  • 개인정보 유출29
  • 해킹·침해15
  • 랜섬웨어14
  • 악성코드1

주요 국내 사건

주요 해외 사건